URBANRISM HAUS
* 이름/직함
* 메일주소
* 연락처
요청사항
0
* 일정
예산
* 자동입력
방지코드

* 개인정보
처리방침

URBAN NEWS

URBAN LETTER

[URBAN LOG: OFF THE RECORD] 경상남도 거제 옥계마을 현장답사 이야기 (Episode. 2)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6-10 11:45:08

 

[URBAN LOG: OFF THE RECORD] 경상남도 거제 옥계마을 현장답사 이야기 (Episode. 2)

 

 

자자 다 놀았으니 이제 밥을 먹어야지요

 

고기는 믿고 맡겨주세요

우리 든든한 요리사님덜

흑백요리사 저리가라

 



저녁먹다보면 보이는 노을

너무 멋져서 눈물 날 뻔 했다니깐요? (MBTI F)

 

바베큐 파티가 끝난 후

2차로 캠프파이어 시작 ~!!

 

정말 완벽한 하루였다

이 모든걸 누릴 수 있게 해준 옥계마을 감사합니다 

옥계 뽀레버~~~

 

(드르렁 드르렁)

 

 

 

~~~~~~~~~~~~~~~~~~~~대망의 다음날~~~~~~~~~~~~~~~~~~~~~~~

 

어제는 워러 액티비티 DAY 였다면

오늘은 웰니스 DAY

드디어 씨릉섬을 가는 날이다

도보로 10분만 가면 씨릉섬 출렁다리가 나오는데, 출렁다리 건너면 작고 귀여운 스마일 섬, 씨릉섬이 나온다

 

 

출렁다리 건너며 보이는 바다뷰 알라뷰

죄를 지어 칠천도로 쫓겨난 옥황상제의 딸 옥녀가 거문고를 탈 때 섬에서 났던 '씨릉씨릉' 소리에서 씨릉섬이라는 이름이 비롯되었다고 한다

이름이 너무 귀엽죠?

 

주 산책로 따라 걸으면 30~40분 이내에 섬을 다 걸어볼 수 있는데,

바람 솔솔 새소리 짹짹 너무 걷기 좋았다

맨발걷기길, 전망대, 쉼터, 놀이터 등 시설도 잘 조성되어 있었다

이곳이 바로 천국도
 

 

특히나 전망대가 너무 좋았다

전망대는 나무계단을 타고 돌돌돌 올라가면 나온다

씨릉섬, 옥계마을 주변 바다가 다 보인다!

잠시만 저게 누구야

여러분 사랑합니다 ~ 옥계하세요 ~♡

 

어르신분들, 아이들도 너무 행복한 표정으로 씨릉섬 내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호불호 없이 누구나 다 좋아할만한 공간이었던 것 같다

옥계해수욕장 왔다가 씨릉섬 안가면 바~보~

 

.

.

.

그래서 이제 집가냐구요?

그럴리가 아직 한발 더 남았다

고거슨 다음 화에 계속....

투비컨티뉴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보안 문자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