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줄 요약
✔️ 서울관광재단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무장애 관광 프로그램 운영
✔️ 현장영상해설과 촉각 체험을 통해 관광 경험 확대
🖱 News
“서울관광재단 사례로 본 무장애 관광…‘보행’ 넘어 ‘경험’ 중심으로 진화”
(사진제공=서울관광재단)
[무장애 관광 프로그램 운영]
✅ 서울관광재단은 영등포구와 협업하여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봄꽃 동행 무장애 관광 프로그램’을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운영
✅ 현장영상해설은 시각장애인의 이동을 돕는 동선 안내뿐 아니라, 공간과 풍경을 청각·촉각 중심으로 전달하는 전문 해설 서비스 운영
✅ 전년도 높은 만족도를 반영하여 참여 규모를 확대하였으며, 시각장애인 참여자는 지난해 50명에서 올해 83명으로 증가하였으며, 활동보조인과 현장영상해설사를 포함해 총 159명이 참여함
[여의서로 벚꽃길 체험 운영]
✅ 프로그램은 여의서로 벚꽃길 약 2km 구간에서 150분 동안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현장영상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봄꽃 축제를 체험함
✅ 버스킹 공연 외 감각기반 봄꽃 등 3D 촉각 모형 체험, 벚꽃 촉각 체험 경험
[서울 관광콘텐츠 연계]
✅ 4월 3일과 6~7일에는 ‘한강르네상스호’ 탑승체험, 4~5일에는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 탑승 체험을 연계하여 운영함
[기관 협력 운영]
✅ 서울관광재단과 영등포구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와 연계하여 기획함
✅ 서울관광재단은 전문 현장영상해설사를 파견하고, 영등포구는 코스 기획 및 운영, 참가자 모집을 담당함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 서울관광재단은 무장애 관광에 대한 시민 수요 증가에 따라, 누구나 관광 자원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접근성 확대와 관광환경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국내사례]
✅ 제주 두리함께 * 무장애 여행서비스 전문 기업
✅ (청각·해설 중심 체험) 쇠소깍 테우 체험 시 마을 해설사의 지역 이야기 청취 및 성읍민속마을의 전통문화 및 마을 해설 투어 운영
✅ (후각·촉각 중심 체험)감귤박물관에서 감귤꽃 향기 체험 및 족욕 체험,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나무와 흙을 직접 만지는 자연 체험, 보롬왓에서 사계절 꽃내음 체험 진행
✅ (미식경험)제주 7대 향토음식을 중심으로 식단 구성(전복돌솥밥, 갈치조림, 흑돼지 등)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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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장애 관광은 장애인이 단순히 입장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이동·정보·의사소통·체험·선택 전 과정에서 비장애인과 유사한 수준으로 관광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반 구축 필요 ✅ 현장에서는 무장애 관광을 주로 경사로, 엘리베이터, 장애인 화장실 등 휠체어 중심 시설 개선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강함 ✅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등에게는 ‘보행 가능 여부’보다 ‘이해 가능 여부, 정보 접근 가능 여부, 경험 가능 여부’ 또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 ✅ 점자촉지도, 촉각 모형, 촉각 체험물 음성 안내, 위치 안내, 공간 설명 현장 해설사, 트래블 헬퍼, 설명형 관광 서비스 등으로 통해 물리적 접근성 보다 다각적인 측면으로 확장 필요 |
📰 자료출처: <뉴스웨이> "보이지 않아도 봄이 느껴져요" 시각장애인 특별여행
📰 링크: https://news.nate.com/view/20260408n04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