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줄 요약
✔️ 5년간 1,221억 투입… 양적 확대 넘어 체류·소비 중심 구조 전환
✔️ 크루즈 모항·AI 관광·워케이션까지… 5대 전략으로 글로벌 허브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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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5대 전략·15개 과제 담은 「2030 부산관광진흥계획」 마련

(사진제공=부산시)
[2030 부산관광진흥계획 수립(2026~2030)]
✅ 부산시는 「2030 부산관광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예정
✅ 해당 계획은 향후 5년간 부산 관광 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담고 있으며, 총 사업비는 1,221억원으로 여행의 미래를 여는 도시를 비전으로 5대 전략, 15개 핵심 과제를 포함
[관광브랜드 및 상품 육성]
✅ 부산시는 지역 축제 61개를 연계하는 방안 마련
✅ 특급호텔과 요트를 결합한 프리미엄 관광상품 확대
✅ 크루즈 관광은 기존 기항 중심 운영에서 모항준모항 체계로 전환하고, 플라이 앤 크루즈 모델 도입
[관광 편의성 개선]
✅ 해외 카드 기반 대중교통 결제 시스템(EMV)으로 외래 관광객과 시민의 이용 편의를 위해 별도 교통카드 없이 해외카드·모바일 월렛만으로 즉시 탑승 및 자동정산(요금상한제 등)이 가능한 체계를 단계적으로 도입·확산
✅ 야간 교통수단 활성화 방안으로 야간 시간대(22:00~06:00)는 타바라 2.0 운행 통해 주요 야간 거점 간 이동 지원, 공백 없는 주야간 교통 체계 확립으로 ‘24시간 부산’ 교통 체계 조성
✅ 비짓부산패스에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코스 추천기능을 탑재하여 ‘마찰 없는 여행 환경’ 구축
[초광역 관광]
✅ 인천공항 입국객의 부산 이동을 지원하는 무료 프리미엄 버스 운행
✅ 부,울,경과 동해안권을 잇는 광역 관광상품(사찰, 역사, 미식, 체험 연계)을 개발하여 체류 기간을 늘릴 계획
[관광 콘텐츠 운영]
✅ 해양레포츠 365는 계절별로 진행되는 이동·순환형 해양교통을 결합하여, 체험·교육–국제행사·페스티벌–이색 챌린지로 이어진 해양레포츠 운영을 연중 연결하고 사계절 해양레포츠 상품 체계로 구조화
✅ 24시간 부산을 위해 관광 전략의 중심을 장소 중심에서 시간·장소·기분을 결합한 구조로 전환해, 부산을 ‘시간의 리듬으로 기억되는 해양도시’로 인식
[인프라 구축]
✅ 마이스(MICE)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확대되는 MICE 수요를 체류·소비로 전환하기 위해, 개인 선택에 의존한 기존 구조를 벗어나 일정 시간 이동을 고려한 선택형 커스터마이징 옵션 제시
✅ 원도심 빈집을 활용한 워케이션 빌리지를 ‘프로그램’이 아닌 ‘이용 가능한 구간’으로 전환해, 외국인 장기 이용이 반복되며 지역 상권 소비가 권역 단위로 누적되는 도시 구조 형성
✅ 가덕도신공항 개항 전까지 공항 연계 교통망 강화 추진
[기대효과]
✅ 체류·소비 중심의 관광 구조 전환을 통해 부산 관광의 질적 성장 기반을 마련
✅ 교통·결제·관광정보 등 이용 편의 개선으로 관광객 만족도와 체류 경쟁력 강화
✅ 광역 연계·체험형 콘텐츠·고부가 관광산업 육성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 경쟁력 제고
📰 자료출처: <더파워뉴스> 부산 관광, ‘머무는 도시’로 재편… 2030 관광진흥계획 본격 가동
📰 링크: https://www.thepowernews.co.kr/view.php?ud=202604010810281588433530906c_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