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 장시성은 유휴공간을 활용한 북카페·도시책방 등 1,300여 개 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보는 관광’에서 체험형 문화관광으로 전환 추진
✅ 완서우궁 역사문화거리, 도자기 플리마켓 등 문화·공연·상업이 결합된 관광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 체류와 소비 확대
✅ 춘절 기간 관광객 5.06% 증가, 관광 소비 6.50% 증가, 외지 관광객 비중 45.15%로 관광 활성화 성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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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성, 체험형 문화관광 전략으로 관광객·관광소비 동반 증가”
지난해 7월 7일 밤 장시(江西)성 난창(南昌)시에 위치한 텅왕거(滕王閣)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이 인증샷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신화통신)
[체험형 문화관광]
✅ 난창시 먀오취안촌의 낡은 축사를 활용하여 북카페로 개조하여 현지의 독특한 문화관광 ‘핫플’로 부상
✅ 수년간 장시성은 도시책방, 문화 역참 등 신형 공공문화 공간을 조성하여 현지 특생 융합을 통해 방치된 공간 1,300여 개의 새로운 문화공간 조성
✅ 눈으로 보는 관광보다 참여하고 느끼며 여운이 남는 몰입형 관광 시나리오 구축
✅ 완서우궁 역사문화거리는 요식+소매 판매라는 전통 모델에서 벗어나 무형문화유산 전시, 공연, 물입식 극장 등 다양한 업종과 연계하여 전통과 트렌드의 결합 모델 구축
지난해 7월 13일 장시성 징더전(景德鎮) 타오양리(陶陽里)역사문화거리를 둘러보는 관광객들
(사진제공=신화통신)
[관광객 증가 및 성과]
✅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춘절 연휴 기간 장시성을 찾은 관광객 규모 5.06% 증가, 경비 지출 6.5% 증가
✅ 장시성의 전체 관광객 대비 외지인 방문객 비중 45.15%
✅ 수년간 문화, 관광 전략으로 중대 문화창의 관광 브랜드 출시 및 외지 관광객 유치에 따른 인센티브 등 제공
✅ 매년 1천여 건에 달하는 혜택 지원과 문화관광 소비 쿠폰 발행으로 약 214억원 사용
| 연도 | 방문객 수 | 지출금액 |
| 2024 | 1,698만4800명 | 약 3조 2,680억 원 |
| 2025 | 1,804만8,000명 | 약 3조 4,915억 원 |
| 2026 | 1,896만명 | 약 3조 7,190억 원 |
*(증감율은 2024년 방문객 수 및 소비액 기준 차년도 증감율에 따라 추정 계산)
[적용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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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복도로·원도심 유휴공간을 문화공간(북카페·문화거점 등)으로 재생하여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 ✅ 공연·체험·플리마켓 등을 결합한 문화관광 상권 조성으로 관광객 체류시간 및 소비 확대 ✅ 관광 패스·소비쿠폰 등 관광 소비 촉진 정책을 통해 외지 관광객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
📰 자료출처: <신화망> 머물고 느끼며 체험하는 관광...中 장시성, 문화관광 IP로 경제 활력 높여
📰 링크: https://kr.news.cn/20260315/b5db9ef8c69247b4ae6fff2fcf06dcc8/c.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