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 열차 이용객 지난해 653만명
✔️ 잠재된 여행 수요 개통 후 폭발 10개 역 복합문화공간 거점 조성
✔️ 오감 만족 웰니스 명소 25곳 육성 "내리고 싶은 목적지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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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철도시대 연 경북…웰니스 '글로벌 관광지' 꿈꾼다

(사진제공=코레일)
[철도관광 전략]
✅ 동해중부선 개통으로 부산-강릉 간 접근성 강화로 여행의 새로운 목적지로 부상
✅ 경북도는 한국관광공사가 제시한 DUALISM*에 주목하며, 로컬과 지방의 일상, 한국인처럼 생활해보기 등 트렌드 반영 *(디지털 휴머니티(Digital Humanity), 문화의 일치(Unity of Culture) 적응형 회복탄력성(Adaptive Resilience) 로컬의 재창조(Local Re-creation) 개인 가치 스펙트럼(Individual Value Spectrum) 공간적 경험(Spatial Experience) 세대 간 흐름(Multi-Generation Flow))
✅ 동해중부선 개통 후 동해선 전 구간의 지난 1년간 이용객은 총 653만명으로 이용객이 가장 많은 곳은 동대구 130만, 강릉 68만5000명, 울산 태화강역 64만5000명 등 순으로 나타나며, 철도 개통으로 인한 잠재 관광수요 증가로 분석
✅ 울진과 영덕은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접근성 부족으로 활성화가 어려웠지만, 동해선 개통으로 도약
[10개 역 복합문화공간 거점으로]
✅ 연간 350만 명 이상 신규 관광 수요 예측을 통한 철도관광 활성화 및 웰니스 관광 산업 육성 추진
✅ 영덕 고래불 역을 시범 지역으로 4개 시군 10개 역을 특화역으로 지정
✅ 주민, 관광객이 함께 머물고 즐기는 복합문화거점 플랫폼으로 운영 예정
[경북 북부권 웰니스 관광 성지로 육성]
✅ 웰니스 관광 육성은 민선 8기 경북지사 공약으로 2023년 12월 웰니스 관광 육성 조례 제정 2024년 12월 웰니스 의료관광 협의체 발족
✅ 웰니스 관광지(푸드, 스테이, 뷰티스파, 자연 치유, 힐링 명상, 한방) 작년 5개 시군 9개소에서 올해 17개 시·군 25개로 확대
✅ 2024년 지정 웰니스 관광객은 46만 5646명, 2025년은 50만 6449명으로 약 7% 증가
✅ 2022~2025년까지 영주, 영덕, 김천 등 5회의 웰니스 페스트 개최
✅ 영덕H웰니스 페스타에서 명상, 요가, 스피닝, 숲길 걷기, 사찰음식, 오행 건강식 체험, 해외 전통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2026년 25개 웰니스 관광지에서 웰니스 체험주간 운영
✅ 웰니스 관광지 이용권을 숙박시설 숙박권, 축제장 유료 체험권과 연계하여 관광상품으로 판매 예정
✅ 이철우 경북지사는 한국인의 일상생활과 로컬 체험의 콘텐츠를 통해 동해선 철도와 웰니스 관광, 호텔 투자를 통해 경북 관광 활성화 진행
📰 자료출처: <한국경제> 동해선 철도시대 연 경북…웰니스 '글로벌 관광지' 꿈꾼다
📰 링크: https://www.hankyung.com/amp/202602253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