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RISM HAUS
* 이름/직함
* 메일주소
* 연락처
요청사항
0
* 일정
예산
* 자동입력
방지코드

* 개인정보
처리방침

URBAN NEWS

URBAN BOARD

 

[도시관광] 동해선 철도시대 연 경북…웰니스 '글로벌 관광지' 꿈꾼다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2-26 09:44:49

🖍️3줄 요약

 

 

✔️ 열차 이용객 지난해 653만명

✔️ 잠재된 여행 수요 개통 후 폭발 10개 역 복합문화공간 거점 조성

✔️ 오감 만족 웰니스 명소 25곳 육성 "내리고 싶은 목적지로 만들 것"

 

 

🖱 News

 

동해선 철도시대 연 경북웰니스 '글로벌 관광지' 꿈꾼다

동해안 열차 관광 시대가 열리면서 지난해 1월 개통한 동해선의 연간 이용객이 653만 명에 달했다. 동해안을 달리고 있는 동해선 열차. /코레일 제공

(사진제공=코레일)

 

[철도관광 전략]

동해중부선 개통으로 부산-강릉 간 접근성 강화로 여행의 새로운 목적지로 부상

경북도는 한국관광공사가 제시한 DUALISM*에 주목하며, 로컬과 지방의 일상, 한국인처럼 생활해보기 등 트렌드 반영 *(디지털 휴머니티(Digital Humanity), 문화의 일치(Unity of Culture) 적응형 회복탄력성(Adaptive Resilience) 로컬의 재창조(Local Re-creation) 개인 가치 스펙트럼(Individual Value Spectrum) 공간적 경험(Spatial Experience) 세대 간 흐름(Multi-Generation Flow))

동해중부선 개통 후 동해선 전 구간의 지난 1년간 이용객은 653만명으로 이용객이 가장 많은 곳은 동대구 130, 강릉 685000, 울산 태화강역 645000명 등 순으로 나타나며, 철도 개통으로 인한 잠재 관광수요 증가로 분석

울진과 영덕은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접근성 부족으로 활성화가 어려웠지만, 동해선 개통으로 도약 

 

[10개 역 복합문화공간 거점으로]

연간 350만 명 이상 신규 관광 수요 예측을 통한 철도관광 활성화 및 웰니스 관광 산업 육성 추진

영덕 고래불 역을 시범 지역으로 4개 시군 10개 역을 특화역으로 지정

주민, 관광객이 함께 머물고 즐기는 복합문화거점 플랫폼으로 운영 예정

 

[경북 북부권 웰니스 관광 성지로 육성]

웰니스 관광 육성은 민선 8기 경북지사 공약으로 202312월 웰니스 관광 육성 조례 제정 2024년 12월 웰니스 의료관광 협의체 발족

웰니스 관광지(푸드, 스테이, 뷰티스파, 자연 치유, 힐링 명상, 한방) 작년 5개 시군 9개소에서 올해 17개 시·25개로 확대

2024년 지정 웰니스 관광객은 465646, 2025년은 506449명으로 7% 증가

2022~2025년까지 영주, 영덕, 김천 등 5회의 웰니스 페스트 개최

영덕H웰니스 페스타에서 명상, 요가, 스피닝, 숲길 걷기, 사찰음식, 오행 건강식 체험, 해외 전통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202625개 웰니스 관광지에서 웰니스 체험주간 운영 

웰니스 관광지 이용권을 숙박시설 숙박권, 축제장 유료 체험권과 연계하여 관광상품으로 판매 예정

이철우 경북지사는 한국인의 일상생활과 로컬 체험의 콘텐츠를 통해 동해선 철도와 웰니스 관광, 호텔 투자를 통해 경북 관광 활성화 진행

 

 

 

📰 자료출처: <한국경제> 동해선 철도시대 연 경북웰니스 '글로벌 관광지' 꿈꾼다

📰 링크: https://www.hankyung.com/amp/202602253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