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줄요약
✔️ 2회차 이상 방문시 서울보다 지방으로
✔️ 생활밀착형 소비하며 한국인처럼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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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여행신문)
✅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지도가 재편되고 있음. 과거 특정 랜드마크 방문하여 고액의 쇼핑을 즐기는 것보다, 직접 한국인의 일상을 체험해 보는 ‘생활 소비’ 가 트렌드임.
✅ 외국인 소비 시장 관광객 대상의 산업을 넘어 국내 생활 인프라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음.
✅ ‘소수의 고액 지출’보다 ‘다수의 소액 다빈도 지출’이 시장 견인함. 실제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는 고액 일회성 지출에서 벗어나, 소액 다빈도의 생활 밀착형 소비로 이동함.
✅ 서울 결제 비중 감소 추세, 반면 지방 결제 비중은 11%에서 17%로 상승함.
✅ 소수의 대형 브랜드 매장에서 수천 개의 소상공인 사업장으로 흩어지는 ‘롱테일(Long-tail)’ 구조 소비 패턴임. 외국인 관광객이 브랜드의 이름값보다 자신의 취향 또는 SNS 기반의 발견에 따라 여행 동선을 구성하는 것으로 풀이됨.
✅ 외국인 관광객의 택시 하차 후 첫 소비 업종 1위 한식당(22%)과 2위 커피 전문점(15%)임. 소비가 랜드마크 관광 코스가 아닌 실제 한국인의 일상생활 모습으로 변화됨.
✅ 방문 횟수가 늘어날수록 외국인의 소비 성향은 탐색형에서 루틴형으로 진화함. 3회 이상 방문자, 관광지 입장료 결제 비중 감소. 그러나 편의점 간식이나 동네 식당 등 ‘일상적 경험’을 반복하기 위한 소비 선호함. 인바운드 시장이 단발성 관광객 유치에 만족하지 않고, 외국에서 방문하는 단골 확보에 집중 필요함.
📰 원문기사 : <여행신문> 면세점 대신 골목 식당으로…외국인 소비 지도 ‘롱테일’ 재편
📰 링크 : 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