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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면세점 대신 골목 식당으로…외국인 소비 지도 ‘롱테일’ 재편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2-19 10:09:04

🖍️2줄요약

 

✔️ 2회차 이상 방문시 서울보다 지방으로

✔️ 생활밀착형 소비하며 한국인처럼 즐겨

 

 

 

🖱NEWS

(사진제공=여행신문)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지도가 재편되고 있음. 과거 특정 랜드마크 방문하여 고액의 쇼핑을 즐기는 것보다, 직접 한국인의 일상을 체험해 보는 생활 소비’ 가 트렌드임

 

외국인 소비 시장 관광객 대상의 산업을 넘어 국내 생활 인프라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음.

 

소수의 고액 지출보다 다수의 소액 다빈도 지출이 시장 견인함. 실제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는 고액 일회성 지출에서 벗어나, 소액 다빈도의 생활 밀착형 소비로 이동함.

 

서울 결제 비중 감소 추세, 반면 지방 결제 비중은 11%에서 17%로 상승.

 

소수의 대형 브랜드 매장에서 수천 개의 소상공인 사업장으로 흩어지는 롱테일(Long-tail)’ 구조 소비 패턴임. 외국인 관광객이 브랜드의 이름값보다 자신의 취향 또는 SNS 기반의 발견에 따라 여행 동선을 구성하는 것으로 풀이됨.

 

외국인 관광객의 택시 하차 후 첫 소비 업종 1위 한식당(22%)2위 커피 전문점(15%). 소비가 랜드마크 관광 코스가 아닌 실제 한국인의 일상생활 모습으로 변화.

 

방문 횟수가 늘어날수록 외국인의 소비 성향은 탐색형에서 루틴형으로 진화함. 3회 이상 방문자, 관광지 입장료 결제 비중 감소. 그러나 편의점 간식이나 동네 식당 등 일상적 경험을 반복하기 위한 소비 선호함.  인바운드 시장이 단발성 관광객 유치에 만족하지 않고, 외국에서 방문하는 단골 확보에 집중 필요.

 

 

 

📰 원문기사 : <여행신문> 면세점 대신 골목 식당으로외국인 소비 지도 롱테일재편

📰 링크 : 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