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 요약
✔️ “더 많이 오고, 더 오래 머문다”…관광시장 AI 대전환의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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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3천만 시대 연다…한국관광공사 ‘K-관광 대혁신’ 시동 10대 대표사업
✅ 2026년, 한국관광공사가 ‘방한 외래객 3천만 명 유치’를 향한 본격적인 실행 원년에 돌입함. 올해는 단순한 유치 목표를 넘어, 글로벌 마케팅 강화와 체류형 K-관광 콘텐츠 확대, AI 기반 관광산업 디지털 전환이라는 3대 축을 중심으로 10대 대표사업을 본격 추진함.
✅ “더 많이 오고, 더 오래 머물며, 미래를 여는 관광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8년까지의 성과 조기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맞춤형 한류 마케팅…세계 각국 정조준을 통해 외래객 유치의 최전선에는 글로벌 마케팅 전략이 강화됨. 한국관광공사는 국가별 문화와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할 예정임.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류 드라마 포스터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https://cdn.thetrippick.com/news/photo/202602/2735_11592_2042.jpg)
(사진제공=대한민국 구석구석)
✅ K-팝, K-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운 온라인 캠페인부터, 대형 국제 이벤트와 연계한 현지 오프라인 프로모션까지 다층적 홍보전이 펼쳐짐.
✅ 특히 미주, 유럽, 동남아, 중동 등 시장별로 차별화된 콘텐츠로 공략하며, 한국의 매력을 깊이 각인시키는 전략적 접근이 돋보임.
✅ 한달살기·K-푸드·웰니스까지…체류형 K-관광 확대로 올해 관광 트렌드는 ‘길게 머무는 경험’에 방점이 찍힘. 단기 관광을 넘어선 K-컬처, K-푸드, K-웰니스 중심의 장기 체류형 관광상품이 속속 등장할 예정임.
![산촌에서 진행되는 요가 체험 프로그램. [ⓒ대한민국 구석구석]](https://cdn.thetrippick.com/news/photo/202602/2735_11593_2050.jpg)
(사진제공=대한민국 구석구석)
✅ 지방 소도시나 섬, 산촌을 배경으로 한 ‘한달살기’, 전통시장과 연계한 로컬 푸드 체험, 산림·온천·요가 등 웰니스 콘텐츠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광코스로 구성됨.
✅ 관광공사는 이들 상품을 중심으로 외래객 1인당 소비를 늘리고, 지역경제에도 지속 가능한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전략임.
✅ AI로 예약부터 민원까지…관광 서비스 대전환은 올해 관광 산업 혁신의 핵심임. 관광공사는 AI 기반 여행 추천 시스템과 예약, 민원 응대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도입해 외국인들의 편의를 높임.
✅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요를 예측하고, 관광 혼잡도를 분산하는 기술도 확대 적용됨. 여기에 외국어 지원과 간편결제 기능이 통합된 교통·숙박·쇼핑 연계 패스와 교통카드가 개발돼, 이동부터 결제까지 끊김 없는 관광 경험이 가능해질 전망임.
✅ ‘3천만’이 아닌 ‘지속가능 3천만’을 향해 방문객 수뿐 아니라, 관광의 질적 성장에도 방점이 찍힘. 관광공사는 비수도권 도시, 섬, 산촌 등 로컬 관광지를 테마별로 브랜드화하고, 계절 맞춤형 체험 콘텐츠를 지원함.
✅ 또한, 지역 상생과 환경 보전을 결합한 ‘지속가능 관광 모델’도 본격 확산됨. 열린 관광지 확대, 관광 약자 접근성 강화, 관광산업 내 스타트업 육성 등 다양한 혁신과 복지 기반이 마련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K-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함.
📰 자료출처: <여행pick> 외국인 3천만 시대 연다…한국관광공사 ‘K-관광 대혁신’ 시동 10대 대표사업
📰 링크: https://www.thetrippick.com/news/articleView.html?idxno=2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