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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관광] 경남·통영, ‘1조1400억’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시동…민·관 거버넌스 출범, 2029년 완공 목표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2-05 09:27:42

🖍3줄 요약

 

✔️ 통영 도남동·도산면을 요트·숙박·레저가 결합된 글로벌 거점으로 조성(해수부 전국 최초 선정)

✔️ 공공 2,000(해수부 1,000+·1,000) + 민간 9,400(한화·금호) 투자, 공공은 터미널·수상공연장·요트 인프라 조성

✔️ 민간 리조트는 도남동 228(2029), 도산면 1,070(2037) 단계 개장 목표

 

 

 

 

🖱 News

 

경남·통영, ‘11400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시동·관 거버넌스 출범, 2029년 완공 목표

 

제공 경남도

 (사진제공=경상남도)

 

경남도가 통영을 요트·숙박·레저가 결합된 글로벌 해양관광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의 닻을 올렸음. 경남도는 24일 통영시청에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관 협력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음.

 

이번 사업은 지난해 해양수산부 공모로 선정된 통영시 도남동·도산면 일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약 11400억 원 규모임. 경남도와 통영시, 지역 주민, 관광업계 전문가, 민간 투자자 등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는 단순 자문을 넘어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현장 소통 창구 역할을 맡음.

 

향후 1년간 진행되는 기본계획 수립용역에서는 대규모 재정이 투입되는 공공사업 특성을 감안해 사업 실현성·기술적 타당성·운영 지속성·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등을 면밀히 점검함. 동시에 관광 수요 분석과 타 지역 대비 차별화 전략을 반영해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조성 목적에 부합하는 실행 가능한 밑그림을 마련한다는 구상임.

 

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남해안 K-관광 벨트핵심 축으로 보고,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광역 교통망 연계 등 도 차원의 지원을 병행할 방침임.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시설 조성을 넘어 지역경제를 살리는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사업이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격 해양관광 도시를 만드는 데 경남도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음.

 

사업이 목표대로 2029년 완공되면 통영 앞바다는 사계절 요트 관광과 리조트 체류형 휴양이 결합된 해양레저 목적지로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됨.

 

 

 

📰 자료출처: <해사신문> 경남·통영, ‘11400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시동·관 거버넌스 출범, 2029년 완공 목표

📰 링크: http://www.haes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