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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WTTC, 미국 입국 요건 변경안에 대해 강력한 경고 발표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2-03 09:21:30

🖍️2줄요약

 

✔️ 미국의 ESTA 요건 강화가 외국인 관광객 감소를 초래해 관광 수입과 일자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

✔️ WTTC는 최대 157억 달러 손실과 157천 개 일자리 감소를 경고

 

 

 

🖱NEWS

Image: American flag waves in front of New York City skyline. (Photo Credit: Volodymyr/Adobe)

(사진제공 = Travel Pulse)

   

 

미국 ESTA 프로그램 개정안은 미국 ​​방문 희망자에게 소셜 미디어 이용 내역, 가족 구성원의 개인 정보, 심지어 본인의 DNA까지 정부에 제출하도록 요구할 예정인데, 이는 미국 관광 산업을 위축시키고 157천 개의 일자리를 없앨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세계관광협회(WTTC)에서 발표됐음.

 

세계 관광 산업을 선도하는 국제기구인 WTTCGSIQ 및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와 협력하여 한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등 9개국에서 4,500명 이상의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음.

 

이 여행객들 중 66%ESTA 요건 변경안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으며, 34%는 이러한 변경 사항이 시행될 경우 향후 몇 년 안에 미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다소 또는 상당히 낮아질 것이라고 응답했음.

 

대다수의 여행객들은 이러한 변경 사항으로 인해 미국이 덜 환영받는 느낌을 주고 국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데 동의했음.

 

미국 여행 협회는 지난해 말, 제안된 변경 사항이 미국으로의 국제 여행에 "위축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음.

 

응답자 중 단 12%만이 미국 방문 의향이 높아졌다고 답하여 여행 의도가 크게 감소했음을 보여줌. 50% 이상은 ESTA 요건 변경이 미국 방문 중 개인 안전에 대한 인식에 변화를 주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음.

 

영국, 캐나다, 서유럽 등 경쟁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ESTA 요건 변경은 다른 국가들의 입국 요건보다 더 까다롭고, 제안된 변경 사항을 시행할 경우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

 

세계관광협회(WTTC)의 고위험 시나리오에 따르면, 2026ESTA(유럽연합 여행 및 체류 허가 교환 프로그램) 참여국을 통한 해외 관광객 유입은 470만 명 감소하여 23.7%의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이러한 관광객 감소는 관광 지출에서 최대 157억 달러의 손실을 초래하고, 관광 및 여행 산업 전반의 GDP 손실은 21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또한, 최대 157천 개의 미국 내 일자리가 사라질 수도 있음.

 

WTTC의 글로리아 게바라 회장 겸 CEO미국 정책 입안자들이 이 정책과 그것이 경제 및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신중하게 평가할 것을 촉구합니다.”라며, “관광 및 여행 산업은 미국 경제, 일자리 창출, 그리고 국제적 연결성의 핵심 동력이며, 전 세계 일자리의 3분의 1이 이 분야에서 창출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함.

 

 

 

📰 기사원문:<Travel Pulse> WTTC Issues Stark Warning About Proposed Changes to US Entry Requirements

📰 링크 : https://www.travelpulse.com/news/impacting-travel/world-travel-tourism-council-issues-stark-warning-about-proposed-changes-to-us-entry-requir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