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줄 요약
✔️ 7개 지역 관광기구 협력…유니버설 관광지 35곳 수록
✔️ 접근성 정보 표준화해 전자 가이드북으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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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여행 걱정 끝! 전국 7개 도시 '무장애 명소' 35선

(사진제공=서울관광재단)
✅ 장애인·고령자·임산부 등 관광약자를 포함한 모두의 여행 환경을 정리한 유니버설 관광 통합 가이드북이 공개됐음.
✅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을 포함한 전국 7개 지역 관광기구가 참여한 ‘유니버설 관광 거버넌스 통합 가이드북’을 제작했다고 밝혔음. 이번 가이드북에는 서울, 경북, 광주, 부산, 울산, 인천, 충남 지역의 유니버설 관광지 정보가 수록됐음.
✅ 유니버설 관광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약자를 포함해 누구나 제약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함. 이번 가이드북은 지난해 9월 출범한 ‘유니버설 관광 거버넌스’ 협의체의 첫 공동 성과물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광주광역시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울산문화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충남문화관광재단이 함께 참여했음.
✅ 가이드북에는 지역별 유니버설 관광지 35곳의 위치와 운영 정보가 담겼으며, 휠체어 이동 가능 여부, 엘리베이터·장애인 화장실 유무 등 접근성 정보를 픽토그램 형태로 제공함. 종이 인쇄를 최소화해 전자책으로 제작됐으며, 국문과 영문2종으로 공개됐다. 해당 가이드북은 서울다누림관광 홈페이지와 비짓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음.
✅ 재단은 국내외 관광·MICE 행사에서 가이드북을 소개하고, 거버넌스 참여기관과 함께 관광약자 대상 팸투어와 공동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임. 지난해에는 인천관광공사와 협업해 서울 관광정보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천 지역 유니버설 관광지 답사 팸투어를 실시했으며, 올해는 관광약자가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범위를 넓힘.
✅ 서울관광재단 관광인프라팀 이준 팀장은 “이번 가이드북은 각 지역에 흩어져 있던 유니버설 관광 정보를 하나로 정리한 첫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모두를 위한 관광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음.
📰 자료출처: <트레비> 휠체어 여행 걱정 끝! 전국 7개 도시 '무장애 명소' 35선
📰 링크: https://www.travie.com/news/articleView.html?idxno=55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