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문체부·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 수요의 지역 분산을 위해 첫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 지역 의료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제도 개선 방안 논의
✔️ 서울 집중 구조 완화 위해 고양·부산·인천 등과 협력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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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 지역협의체회의 (사진 제공 = 한국관광공사)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2일 경기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의료관광 지역협의체회의를 열었다고 15일 밝혔음.
✅ 관광공사는 서울에 집중된 의료관광 수요를 분산하고 지역 의료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회의를 처음으로 열었음.
✅ 회의에는 문체부와 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고양시 소재 종합병원, 의료관광 유치업체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했음.
✅ 관광공사는 이 자리에서 올해 추진한 의료관광 활성화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고, 참석자들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과 의료광고 시행 관련 제도 개선, 의료 코디네이터 비자 승인 등을 논의했음.
✅ 변정우 한국외대 투어리즘 웰니스학부 석좌교수는 지역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특화 의료서비스를 발굴하고 외국인 환자 입국 편의를 제고해야 한다고 제언했음..
✅ 서영충 관광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지난해 방한 외국인 의료관광객 수는 117만명인데 이 중 85%인 약 100만명이 서울을 찾았다"며 "인프라가 잘 갖춰진 경기 고양과 부산, 인천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의료관광 분야에서 외국인 유치를 확대하고 균형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음.
📰 기사원문: <연합뉴스>문체부-관광공사, '지역 의료관광 활성화' 회의
📰 링크:https://www.yna.co.kr/view/AKR20251215021600030?input=1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