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 ‘힐링+업무’ 결합형 체류 프로그램
✔️ 해양치유·숙박·업무공간 지원
✔️ 갯벌체험 등 1인 최대 60만 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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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관광·업무 결합 '블루 워케이션' 인기

(사진제공=함평군)
✅ 전남 함평군의 ‘블루 워케이션(Blue Workation)’ 프로그램이 직장인과 프리랜서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다.
✅ ‘블루 워케이션’은 일과 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체류형 관광으로, 군이 지역 대표 해양치유 관광지인 돌머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소정의 참가비만 부담하면 숙박 공간과 업무 공간을 제공받고, 해수찜과 갯벌 체험 등 1인당 최대 60만 원 상당의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 군은 이를 통해 근로자의 심신 회복과 업무 효율 향상은 물론,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고 밝혔다.
✅ 특히 올해는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과 오는 28일 개막하는 ‘함평 겨울빛축제’ 등 사계절 축제와 연계돼, 국화 전시·야간경관·지역 농특산물 홍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더하고 있다.
✅ 참가자들 역시 "낯선 공간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으며 일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휴식과 업무를 병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준 함평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 이상익 함평군수는 "블루 워케이션이 함평의 매력을 알리는 새로운 관광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쉼과 힐링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출처: <전남뉴스> ‘일하면서 쉰다’…함평군 ‘블루 워케이션’ 인기
📰 링크: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8205